2013.4월 최신곡.. 기분좋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4월의 문턱에서 우리들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줄 슬픈 발라드가 발매된다.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의 소유자 모노의 [소주 두잔]. 이별 앞 에서 무너지는 한 남자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가 잔잔한 멜로디 라인을 따라 녹아 내린 노래 모노의 [소주 두잔]은 사랑 하기 좋은 4월의 봄날에 발표되어 그 슬픈 마음이 배가 된다. 소박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애잔함이 잔뜩 담겨있는 그의 노래에서 지나간 옛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기 충분하다. 삶에 지쳐 소주 한잔… 사랑과 이별의 아픔에 슬펴 하며 소주 두잔을 비워내는 우리의 평범한 삶이 그대로 가사에 담겨있는 모노의[소주 두잔]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