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3인조 아이돌 댄스그룹 “디토” 데뷔 이후로 2004년 솔로로 전향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14년차 가수 오세준이 오랜만에 새롭게 싱글 앨범 “아카시아”를 발표했다.
그 동안 오세준의 음악적 행보를 따라가다 보면 라인기획의 수장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인연이 깊다. 솔로 1집 앨범 “내게서 끝나는 추억”을 기획, 발매하고 10 여년간 활동하다가 “밤하늘의 별을”로도 유명한 가수겸 작곡가 양정승이 대표로 재직중인 (주)키로이와이그룹 으로 둥지를 옮겨 그 동안 갈고 닦아진 능력으로 새롭게 음악적 기획을 달리하여 프로듀서 양정승과의 깊은 조우가 주목할 만한 점이다
정통발라드로 새롭게 기획되어진 음악 “아카시아”는 프로듀서 양정승의 작품이다 오세준의 감미로운 음색과 애틋하고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 더해져 명품 발라드로 거듭난 “아카시아” 는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승부하고 싶다는 가수 오세준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노래다. 한편,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오세준은 앞으로도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도 함께 남겼다.
오랜만에 새롭게 기획되고 긍정 에너지를 뿜어낼 앞으로의 앨범에서도 좋은 음악자체로 사랑 받기를 바라는 오세준의 새로운 걸음걸음마다 서광이 비춰지기를 기원하며 “아카시아”의 대중적 관심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