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와 감정들을 솔직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에게 노래로 전달한다.
사람 때문에 행복하지만 슬프기도 한 매일 바뀌는 감정들.
작은 바람소리 비 소리에도 슬프기도 행복한 마음들.
꿈을 향해 고뇌하며 힘들어도 계속 그 길을 걸어가는 우리들 이이야기들.
보컬 소리의 거친듯하면서도 따뜻하게 마을을 감싸는 목소리와 함께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블루지하며 펑키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기타의 김인태, 퍼커션의 박문철, 베이스의 홍성진 세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연주해오던 이질적일 수 있는 사운드를 아름다운 하나의 앙상블로 노래하고 있다.
어느 공간에서든 구애받지 않으며 들을 수 있는 소리내의 음악은
분명 후회하지 않는 선택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