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DJ겸 프로듀서 "레이드백 루크(Laidback Luke)". 무대매너 종결자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그리고 더리사우스계 최고의 MC "릴존(Lil Jon)". 이들이 만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
폭발력 있는 사운드와 릴존의 그로울링 보이스가 어우러져 2011년 가장 파워풀한 클럽음악으로 손꼽히는 [Turbulence]!!! 가장 HOT한 DJ겸 프로듀서로 손꼽히고 있는 "레이드백 루크(Laidback Luke)"와 세계적인 모델 데본 아오키의 친오빠이자 화끈한 무대매너로 전 세계 클러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그리고 더리사우스계 최고의 MC "릴존(Lil Jon)"이 만나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이 셋의 만남은 전 세계의 클럽 씬에서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이 앨범에선 타이틀 트랙인 ''Club Edit'' 뿐만 아니라 2008년부터 꾸준히 클럽 계를 강타한 [Riverside]의 주인공 "시드니 샘슨(Sidney Samson)", 여러 장르의 클럽음악을 모두 소화해내는 만능 프로듀서 "토카디스코(Tocadisco)", 레이드백 루크의 절친이자 떠오르는 샛별 "산드로 실바(Sandro Silva)", 그리고 국내에는 유명하진 않지만 역시 세계적인 DJ "C6"등이 리믹스에 참여하여 또 한번의 화제가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