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악커즈의 Feverish한 음악이 출사표를 던진다. 블루샤벳 활동으로 여러 음악을 선보인 리더 조성현의 일렉트로닉 마인드에 랩퍼 아치의 감성적이며 파워풀한 랩과 그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보컬 이현으로 구성된 매니악커즈는 거침없는 외침처럼 뜨거운 음악과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매니악하게 선보이는 매니악커즈. 음악에 미치고 무대에 미친 그들이 1st EP Feverish로 첫선을 보인다.
Track 1 가슴이 아프다 -
가슴 아픈 이별에 괴로워하는 여자와 그 여자를 멀리서 바라보며 또 다른 가슴앓이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가슴이 아프다’는 현대 가장 화두가 되는 일렉트로닉의 소재인 Dub Step을 기반으로 발라드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랩을 더해 덥스텝은 기계적인 멋을 위한 사운드가아닌 인간의 감성을 원초적으로 표현한 사운드란 것을 느끼게 해준다.
Track 2 Chicaraca Disco -
Chicaraca는 스페인어로 매력적인여자를 뜻한다. 클럽과 파티, 그리고 춤 이것이 치카라카디스코의 테마이다. 정통디스코를 베이스로 충분히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와 감성을 올려놓았다. 누구든지 치카라카디스코를 들으면 복고풍의 디스코 댄스를 그려내고 들썩이게 해준다. 파티와 멋, 웃음 이것이 치카라카디스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