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대적인 의미의 찬양은 약 30년의 역사를 갖고 한국 기독교 역사와 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과거 외국의 곡들을 번안해 부르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한국의 작곡가들이 당당히 한국적인 찬양을 만들고 있으며 한국적인 정서와 영성을 겸비한 찬양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이번 시리즈는 한국의 찬양 작곡가들이 만든 친숙한 CCM을 소개하는 장으로 기획되었다
한국인의 찬양 50 의 첫 시리즈는 김도현의 "성령이 오셨네"로 포문을 열어 주리의 곡으로 익숙한 "천번을 불러도" 등을 소개한다 송승현, 김대환, 김정석 등 CCM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시리즈는 앞으로 3개의 시리즈를 더 이어가 50곡의 한국 찬양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에서 애창되는 한국 작곡가의 곡들을 소개함으로 더욱 많은 창작들이 일어나길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