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 있어. 나도 사람이니까, 다시 변할 수 있어. 완벽하지 않아.
이 세상 그 누구도.'(타이틀곡 'Karma' 中) 멜로디와 사운드의 질을 논하는게 무의미해졌다.
타이틀곡 '카르마'는 힘든 상황에 처한 여러 사람에 고하는 자기 위로곡. '나의 업보다'라며
상황을 지나쳐 버리기 보단,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과정에서 새 인생을 개척해 나가자는
주제다. 노랫말을 곱씹어 볼 수록 진정성이 느껴지는 트랙이다.
누군가의 아들 또, 누군가의 남자, 또 누군가의 아빠'가 된 바스코는 자신의 위치에 놓인 여
러 상황을 노래했다. 트렌드를 논하기보단 솔직함을 눌러 담았다. 기존 강렬한 이미지만을 표
현해온 그가 내적인 갈등과 고민을 통해 느낀 감정은 앨범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Produced By Nuoliunce, 임성현
Arranged By Nuoliunce
Lyrics By VASCO
Drum By 추명교 Of Diablo
Guitar By 최창록 Of Diablo
Mixed By 오형석 @M Plus
Mastered by 황병준 @Sound Mi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