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끝난거니”로 발라드의 은은한 멋을 선사했던 미정(Mee Jung)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프로듀서 강희수와 손잡고 만든 이번 노래 “눈물이 아파서 이별이 남아서...”는 잔잔한 기타의 반주로 시작되며 후렴구의 반복성을 주어 후크성을 강조하여 듣기 편하며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미정(Mee Jung)만의 스타일을 나타낸 곡이다 미정(Mee Jung)의 디지털싱글은 계속 진행 될 예정이며 발라드와 소프트한 락들을 접목시킨 기분 좋은 곡들!!! 듣기 편한 곡들!!! 미정(Mee Jung)만의 색깔로 팬들앞에 다가설 예정이며 미정(Mee Jung)의 미성을 나타낼 수 있는 멋진 디지털 싱글을 내 놓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