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011 2년 연속 프랑스판 FHM 매거진 선정, 전세계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2위에 랭크! 프랑스의 국보급 미소녀 싱어 알리제(Alizée)의 5번째 정규앨범 `5`에 수록된 싱글 `Je veux bien` 국내 발매
알리제는 1999년 프랑스 스타 발굴 프로그램 Graines de Star를 통해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당시 15세였던 2000년도에 데뷔, 데뷔 앨범 [Gourmandises]로 프랑스에서 발매 세 달만에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2001년에는 프랑스 여가수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로 기록, 앨범에 수록된 싱글 “Moi... Lolita“로 프랑스는 물론 전 유럽 지역과 아시아에서도 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의 5번째 정규앨범 `5`에는 유명 프랑스 싱어송 라이터 `쟝 자크 골드먼`과 요즘 떠오르는 프렌치 록음악계의 신예, 밴드 `BB Brunes`와 밴드 `Luke`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토마스 블러드`가 참여하여, 다양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