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결성된 이후 각종 주요 경연대회와 굵직굵직한 공연등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온 팝 밴드 Tonic 이 드디어 수면위로 떠오른다.
보컬 이범준, 드럼 박자우, 건반 최수민, 기타 최영우, 베이스 조수빈등 5인조로 구성된 Tonic 은 대중적이면서도 본연의 발랄함을 잃지 않는 Pop&Funky 라는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하여 왔으며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떠오르는 연주자들로 인정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첫번째 싱글 타이틀곡인 Singing life는 Tonic에서 건반을 맡고 있는 최수민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이들의 대표곡으로 Tonic 특유의 발랄한 색깔이 잘 묻어나오며 신나는 브라스 편곡과 함께 단백하고 시원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마치 밝고 희망찬 이들의 음악과 가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대 젊은 청춘들에게 음악을 통한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 듯 하다. 신선한 에너지와 단단한 음악적 감수성으로 무장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