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제일 HOT한 DJ FUKKEUL 과 천재 프로듀서 PD-J가 뭉친 트래쉬노이즈(Trash Noize), 5개월 공백을 깨고 뻔Fun 하게 나타났다!!
지난 가을 Trash Noize와 또 원곡의 리믹스 버젼으로 대히트를 치고 난 뒤,5달 동안의 운기조식 끝에 엄청난 무기를 지니고, 트래쉬노이즈(Trash Noize),그들이 대중에게로 돌아왔다.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미니앨범은라는 타이틀에서 짐작 할 수 있듯이 트랙 각각이 이엘코어 작곡가 (PD-J , Naomi , FUKKEUL) 가 참여해 각각 스타일이 다른, 그야말로 입맛대로 골라 들을 수 있는 맛있는 음악이다.
첫번째 곡 " 빠졌나봐 (You Got Me Crazy) "는 힙합리듬이 가미 된 멜로딕한 덥스텝 장르로 DJ FUKKEUL이 중독성 강한 매력적인 보이스로 랩을 선보였다. 달달한 초콜릿같이 녹아드는 목소리에 여심은 이미 그에게로 예약된 상태이다.
두번째곡 " Bab먹고놀자 (Bab Song) "는 흥겨운 색소폰 소리가 돋보이는 메인 타이틀 곡으로, 밥먹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뒷모습을 상상하며 PD-J 가 작업한,그를 쏙 빼닮은 곡이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디테일들이 숨어 있는것이특징으로, 대중은 귀로 숨은그림찾기를 하는듯한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속도가 무제한인 독일의 아우토반을 연상하며 만든 세번째곡" Autobahn "은 소속사 [이엘코어] 의 제작 식구인 Naomi 의 처녀작으로 여성 카레이서가 꿈이었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만든곡이다. Trance 장르로 노래를 듣는 내내 마치 질주를 하고있는 환상을 느낄수있다.
네번째,다섯번째 트랙은 DJ FUKKEUL이 바쁜스케줄에도 틈틈히 작업한 그의 단독 야심작으로, Lucky는 하우스 뮤직에 그루브가 드러나고,반복되는 효과음이 중독성을 부르는 그의 개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위트있는 곡이며, 마지막곡 Forget me not 은 드럼비트가 인상적인 라운지 음악으로, Runway를 연상시키는 아주 스타일리쉬한 곡이다.
5개월을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트래쉬노이즈(Trash Noize) 가 선물세트를 꾸리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작업한 앨범이다. 신중하지만 무겁지 않은 이들의 음악은 한 장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것을 시도, 친숙하지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그 어떤 아티스트보다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일까? 이들의 음악은,듣고 있으면서도 다음곡을 기대하게 하는 마법을 부린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트래쉬노이즈(Trash Noize) 그 끝을 감히 상상 할 수 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