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피아니스트 Weaver(위버)의 독특한 감성과 상상력으로 세상 문을 두드리다.
떠오르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Weaver’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 이번 음반 전체를 프로듀싱하고 작곡, 편곡하는 피아니스트 ‘Weaver’는 독특한 상상력과 음악성으로 국내 음반관계자들로부터 작품성과 상상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총 2트랙으로 이루어진 첫번째 디지털 싱글 ‘Unseasonable’은 피아노 선율과 타악기의 리듬이 주를 이루고 있는 하우스 / 일렉트로닉 계열의 작품집이며, 피아니스트 ‘Weaver’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 있다. 또한 기존 대중들이 느끼는 연주 음악에 대한 어려움과 편견을 가볍게 지워낸 이번 음반은 그의 음악을 듣고 쉽게 느꼈으면 하는 ‘Weaver’의 바람이 묻어나 있는 음반이기도 하다.
트랙 1. ‘Spring(봄)’
아름다움을 일주일 밖에 간직하지 못하는 벚꽃의 애잔함을 ‘봄에 지는 낙엽’으로 표현한 곡. 따뜻한 바람 같은 스트링의 멜로디를 더해 피아노와 앙상블이 인상적인 곡
트랙 2. ‘Autumn(가을)’
여름 내 간직한 푸른빛을 벗고 붉게 물드는 낙엽의 모습을 ‘가을에 피는 벚꽃’으로 표현, 피아노 멜로디와 쓸쓸한 바이올린 라인이 돋보이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