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교회 문화사역팀의 디지털싱글 1집. “광야에 오시다”
앨범 수록곡 광야에서는 기쁨의교회 문화사역팀에서 제작한 영화 “광야에 오시다”의 주제곡이다.
이 곡은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참된 위로와 용기를 준다.
광야에서를 듣고 있으면, 진정한 찬양, 진정한 사랑,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가를 묵상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은 결코 화려하지 않은 구유에서 시작되어 십자가에서 완성되었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곳은 하나님의 잔잔한 말씀이 있는 광야이다. 불평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라, 의기소침해 하지 말라. 광야와 같은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될 것이다. 찬양할 수 없는 광야에서 진정으로 드리는 찬양을 하나님은 받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이 곡은 음악적으로는 다소 부족함이 있지만 수수한 그대로 광야에서 부르는 우리의 진심을 담은 곡이다.
작사 및 작곡은 김민성 감독이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하였기에 듣는 이들에게 더 실제적으로 와 닿는다. 광야에서 드리는 진정한 사랑의 고백이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보너스트렉의 어부의 노래는 16주년 뮤지컬 주제곡이다. 베드로를 택하여 사람을 낚는 어부로 쓰시기 까지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표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