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풍의 그림을 보는듯 온화하면서도 밝고 따뜻함을 주는 음악을 추구하는
'아이보리'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봄의 한가운데'
작곡,편곡,연주등 다재다능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보리'는 수채화처럼
모던하면서도 다분히 일렉적인 요소를 배제한 어쿠스틱한 느낌을 잘살려서
연주하고 있는데 타이틀곡 '봄의 한가운데'는 봄향기 내음속에 비춰지는
아침햇살처럼 화사하면서 듣는이의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하는듯한 느낌을
주는곡이며 '외로움의 한가운데' 역쉬 어쿠스틱 기타의 감미로운 연주와 감성을
자극하는 코드라인이 앞으로 발매될 아이보리의 앨범들의 성격을 잘보여주는 정제된
느낌의 싱글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