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지컬 '기쁜 우리 젊은날' OST의 타이틀곡 '기쁜 우리 젊은날' 은 슬픔 그대로의 슬픔을 전해주기 위해 죽어가는 여자의 병약하고 아픈 감정을 영화배우 엄지원이 가수 제인 버킨과 같이 감성적으로 표현하였고 탤런트 정성화가 못다 이룬 순애보적인 사랑의 아쉬움을 애절하고 정열적으로 표현하였다. 2009년 봄 절절하고 아픈 사랑의 이야기를 전해줄 뮤지컬 '기쁜 우리 절음날' 의 행보가 기대되며 영화에서 뮤지컬로 외도를 시도한 영화배우 엄지원과 뮤지컬로써 인정받은 탤런트 정성화의 활약이 우리의 마음에 따뜻한 봄바람 처럼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