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 ’는 ‘서태지와 아이들’ 에 대한 기억을 노래한곡으로, 데뷔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 많은이들의 감성과 향수를 일깨우는 가사로
그시절을 함께한 세대들의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 .
특히나 " &[And] "에선 `발해를 꿈꾸던 그때 매일 아침 7시 30분까지 교실로 등교 했네
그 시대에 유감이A 많았어 근데 요즘 같은 인터넷 전쟁 시대에선 못느낄
낭만도 많았어 너와 함께한 시간속에서 슬픈 아픔 보단 밝았지 아침의 눈
우리들만의 추억들`등의 가사에서 서태지의 힛트곡 제목을 발견하는 재미를 맛볼수있다.
JQ는 자신의 유년시절을 함께한 서태지 음악에 대한 동경을 곡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젠,그때의 추억속으로 빠져들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