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전혀 새로운 감성이 가요계를 강타한다.
리메이크곡 `빨간구두 아가씨`로 그 첫모습을 선보이고있는 B. BIG Brother`s는 점점 다양성이 부족해지고있는 가요계에 듣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유쾌함으로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다.끝을 알수없는 끼의 결정체 `김선수`와 이미 최고의 DJ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박두비`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이루어진 B. BIG Brother`s는 엽기라 고도까지 보여지는 코믹함과 유쾌함으로 친근하게 대중들에게 다가서지만 탄탄한 음악적 기량에 연륜이 말해주고 있는 한국성인가요의 기본맥락인 `恨`을 보이지 않게 곡 전반에 녹여내어 들을때엔 기분좋고 뒤돌아서면 가슴에 남는 새로운 감성으로 삶에 지친 대중의 허전한 마음 한구석을 따듯하게 채워주고있다.그 시대를 살지 않았어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친근한 멜로디의 명곡, 빨간구두아가씨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빨간구두아가씨`, 남자의 마음을 B. BIG Brother`s 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아담아’, 극한의 코믹과 애절한 감성의 절묘한 조화 `불광동 날바람`,등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조율해 만들어진 완성도 높은 곡들로 그 존재를 각인 시키고있는 B. BIG Brother`s는 장르를 정의할 수 없는, 그만큼 그 탄탄한 음악적 기량을 증명해 보이는 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부담없이 다가서는 코믹컨셉의 곡임에도 의외의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고있는 B. BIG Brother`s의 곡에는 그 완성도의 이유가 있었다.
90년대, 2000년대 초반, 거의 모든 힛트곡에는 그 이름이 올라있던 대한민국 가요계 역사상 최고의 힛트 프로듀서 하광훈이 그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보이고 있으며 이에 더해 장윤정 `어머나` 이루 `까만안경` 등으로 최고의 힛트곡만을 발표하고 있는 윤명선, gavy nj `반대편에서서` BGH4 `Please` H2歌人 ‘사랑해 또 행복해’ 등으로 가수의 역량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능력으로 완성도 있는 곡을 이끌어내기로 정평이 나있는 무섭게 떠오르는 신예 정병규 등 신,구 최고의 프로듀서들의 완벽한 조화와 기타의 Tommy Kim, 베이스의 신현권 등 최고라고 찬사받는 세션들이 대거 참여해 흠잡을데 없는 노련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또한, 조성모의 `To Heaven` `아시나요` 김범수 `보고싶다` `하루`등 아름다운 영상으로 기억되는 대작 뮤직비디오의 감독으로 `드라마 타이즈` 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 가요계 M/V의 역사를 만들어낸 김세훈감독의 지휘아래 제작된 B. BIG Brother`s의 `빨간구두아가씨` 뮤직 비디오는 국내최고의 레이싱걸, 나레이터모델 80여명이 대거 출연해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화끈한 뮤직비디오’ 라는 입소문을 타며 섬세한 완성도와 더욱 뛰어난 영상미에 볼거리까지 충족시켜주는 수작이라는 평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