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퀸즈 h7 미인 등의 매니저로써 활동했던 음악소년이 이제 태후란 이름으로 첫번째 음악 여행을 떠난다. 음악에 대한 열정하나만으로 시작했지만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보낸 그가 너무도 원하던 가수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일렉트릭 피아노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울리며 슬픈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태후는 앨범 자켓을 위해 호주로 직접 떠나 사진을 찍어오며 음악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욕심과 완성도를 추구하였다.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5월 꿈을 향한 태후의 첫번째 여행을 같이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