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재훈, 영화배우 박재훈, 연극배우 박재훈, 뮤지컬배우 박재훈, 모델 박재훈, 가수 박재훈. 그가 하고 있는 분야는 너무나 다양하다. 이번엔 세미트로트이다. 그가 돌연 세미트로트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평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고, 또한 노래 잘 부르는 연예인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노래와 관련된 경력이 화려하다. 국내 뮤지컬 중 내로라할 수 있는 ‘록키호러쇼’만 해도 그렇다. 바로 양성애자 주인공인 프랑큰 퍼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가 바로 박재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