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국내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 Fujiya & Miyagi의 곡이 국내 최초로 수록 되었으며, G-SWING, Club des Belugas, Cocosuma, Pat C., Karen Aoki, STALKER STUDIO, In-Grid, Kaleido 등 막강한 라인업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각종 컴필레이션을 통해 국내 인디 팝 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레이블 의 지난 1년간의 모습이 두 장의 CD에 모두 담겨있다.
2008년 한 해 동안 모토로라, 컨버스, LGT, 라끄베르, KT, 리바이스, 기아자동차 등 수십 편의 광고에 배경음악으로 선택되며 자연스레 검증 받은 퀄리티와 트렌드를 파악하는 센스, 다수의 발매 곡들이 각종 디지털 차트에서 소리소문 없이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까지 함께 인정 받은 인디 팝 레이블
의 베스트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각각의 CD에 “Friday Night – Electronic Fever”와 “Sunday Afternoon – Acoustic Taste” 라는 부제를 넣어 다양한 리스너의 취향과 개성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택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제작자의 섬세한 배려가 그 어느 컴필레이션 보다 각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