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는 ‘보컬이 신’ 이승철이 정규 11집 [MY LOVE] 앨범발매에 앞서 '사랑하고 싶은 날'을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
오는 14일 정오 공개되는 '사랑하고 싶은 날'은 정규 11집 수록곡 중 하나로 듣는이의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명곡이다. 이승철 본인 스스로 "내가 부른 곡 중 최고의 느낌이 들어간 노래"라 자평할 만큼 공개와 동시에 그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특히, 이 곡은 그의 부인이 듣고 "이 노래 주인공이 누구야?"라고 되물었을 정도로 아련한 가사에 흐르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 이승철의 가슴을 저미는 창법은 가만히 듣고만 있어도 코끝을 찡하게 만들며,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 것이다.
‘사랑하고 싶은 날’은 이승철의 오래 파트너인 전해성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이승철 황제밴드 멤버 박지운의 피아노 연주는 가요의 수준을 넘어선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 곡을 더욱 빛나게 해 주고 있다.
천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 2천회 이상의 콘서트, 음원차트의 올킬 신화, 관객 5만명을 동원한 잠실 주경기장 단독 콘서트 등 가요계의 기록을 매번 갈아치우는 살아있는 전설 보컬의 신 이승철이기에 오는 14일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