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의 특성: 이곡의 모티프는 연인사이로 평범한 사랑을 하던 연인들에게 급작스러운 이별
을 경험 했을 때 이러한 느낌이고 또한 같은 기분이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곡자와 작사
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한곡의 드라마를 이루었고그만큼 어렵고 힘든 상황의 느낌과
표현을 위해 연기자들이 고생한 영상을 담은 이곡은 신세대들의 가슴에 이럴 수도 있겠다하는 가장 가까운 필담을 예제로 가사와 드라마를 풀어간 결과로 더욱 애틋한 영상을 보여 주며 또한 이곡은 그 어느 나라가 아닌 국내의 실질적인 내용의 이야기들을 토대로 메이킹이 이루어진 만큼 국내 음반시장의 또 다른 획이 될 거라 보는 기대 곡 중의 하나이다.
장르는 발라드이고 곡을 소화한 보컬의 필은 많이 절제된 소울의 장르 중에 하나이다.
어렵게 듣고 볼 수도 있지만 소울과 알앤비와 발라드의 특정부분을 조합한 깔끔한 느낌의 곡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