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불안정해 보이는 앳된 소년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러프하고 성숙한 남성미가 넘치는 반전 매력 보컬!!
독일 뮌휀 출신의 블루스 락 싱어송라이터 Jesper Munk!
스무 살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러프한 보컬과
복고풍의 포크, 블루스 락에 포커스를 맞춘 데뷔 앨범!
[For in My Way It Lies]
Jesper Munk (제스퍼 멍크)는 1992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난 블루스 락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로 패션 업계에 종사하던 덴마크 출신의 어머니와 뮤지션 겸 에디터였던 독일 출신 아버지의 예술적인 감각을 그대로 물려받음을 증명하듯이 어릴 적부터 특히 음악 쪽으로의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그는 블루스 락, 미시시피 델타 블루스의 영향을 받아 15살때 부터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음악적 취향을 확고히 해오다가 2010년 자신의 밴드를 결성하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넓히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아직은 어딘가 불안정해 보이는 소년의 앳된 외모를 하고 있는 그이지만 일단 그의 노래를 듣고 나면 외모에서 풍겨 나오는 이미지로 판단했던 편견이 깨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거칠고 성숙하고 남성미가 넘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임을 알 수 있다.
본 작 [For in My Way It Lies]는 Jesper Munk (제스퍼 멍크)의 데뷔 정규 앨범으로 복고풍의 포크, 블루스 락에 포커스를 둔 작품이다. 이제 갓 20살이 된 그는 자신의 나이와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러프하고 성숙한, 심지어 퇴폐적인 섹시함까지 느껴질 만큼의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러한 반전 매력에 그의 음악성까지 더해져 업계에서는 그의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에 주목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