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바이올리스트로 변신한 장나라 주연의 아름다운 영화 “하늘과 바다”의 OST가 장나라의 새로운 노래 [하늘과 바다]와 함께 또 하나의 히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 해피데이”이후 6년만에 영화에 출연하는 장나라는 “B형 남자”에서 “사랑하기 좋은날”이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포진하며, 장나라 효과를 톡톡히 봤다. 또한 드라마 “내사랑 팥쥐”에선 Sweet dream이 10주 이상 음악 전 챠트 석권과 당시 음원 매출에서 놀라운 매출을 올려 장나라의 드라마출연과 음원 통합 마케팅에서의 성공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