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을 거쳐, 소녀에서 성숙한 여성으로 성장한 BoA.
데뷔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그녀의 자작곡 “Only One”은 세계 각지에서 개최된 SMTOWN LIVE에서도 커플 댄스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화제가 되었던 곡으로, 애절한 사랑의 추억을 담은 멜로디에 BoA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R&B 곡이다.
함께 수록된 곡은 일본 후지 TV계 드라마 「うちくる?!(우치쿠루!?)」의 2~3월 엔딩 테마곡으로 사용되기도 한 “The Shadow”의 일본어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