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일렉트로닉음악을 대중화 시킨 장본인, ‘Yolanda Be Cool’의 1년 만에 귀환! ‘Change’ 발매.
일렉트로닉 음악을 국내에 대중화 시킨 장본인, DJ듀오 Yolanda Be Cool (욜란다 비 쿨)이 1년 만에 새 싱글 ‘Change’를 발표했다. 2010년 발매한 ‘We No Speak Americano’가 16개국 20개의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그들의 음악은 막강하다.
싱글 ‘Change’ 역시 그들의 명성을 대변하는 듯 하다. 2012년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해외에서 발매된 이번 곡은 전 세계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세련된 하우스 비트에 중간 중간 입혀진 보이스와 멜로디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강한 중독성과 임팩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복고적인 분위기가 욜란다 비 쿨 음악의 대표적인 특징이라면 이번 싱글 ‘Change’는 기존의 음악과는 차별화되는 곡으로 현대적이며 세련된 분위기의 곡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숨어 있는 Yolanda Be Cool의 언밸런스한 믹싱을 비롯해 그들의 음악적 감각이 빛나는 곡이다. 귀에 쏙쏙 꽂히는 리듬과 멜로디를 듣고 있으면 저절로 리듬에 따라 몸이 움직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호주출신의 DJ듀오 Yolanda Be Cool은 ‘We No Speak Americano’, ‘Le Bump’, ‘Holy Cow’ 등 많은 곡들이 대히트를 하면서 그들은 전 세계적인 음악 트랜드의 중심이 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대중화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번 싱글과 더불어 Yolanda Be Cool의 정규앨범이 국내에 곧 발매될 예정이며 그 동안 이들의 음악을 기다렸던 국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