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본명도 나이도 밝히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신인 케이헌터.
하지만 케이헌터의 노래를 한번 듣게 된다면 앞으로 케이헌터를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런 케이헌터가 들려주는 밤하늘의 별과 꽃 그리고 사랑노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밤하늘의 별이 되어 어둠을 밝히고 길이 되어 되겠다는 한편의
동화 같은 사랑이야기가 신인가수 케이헌터의 매력적인 보컬에 실린다.
이 곡은 프로듀싱팀 BEATAMIN의 곡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JAZZ 풍의 노래로 리얼로 연주한
모든 악기들(Bass 신현권,Drum 강수호,Guitar 정수완 of Serengeti,Keyboard EJ Show)위에
매력적인 보컬이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묘한 매력을 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