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출신의 젊은 여성 싱어송라이터 알렉스 헵번 (Alex Hepburn)은 주로 프랑스에서 활동을 하며 ‘새로운 아델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어린 나이지만 소울풀하고 깊은, 성숙한 보컬로 사랑의 아픔, 인생을 노래하는 첫 정규 앨범 [Together Alone]은 현재 프랑스 iTunes 앨범차트 2위 기록!
영국에서는 싱글로 공개 됐었던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Under’는 무난한 팝 멜로디와 그녀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매력 있는 곡이다.
록 분위기를 풍기는 ‘Bad Girl’은 물론 그녀의 목소리가 부각되는 피아노 반주의 잔잔한 발라드 곡 ‘Broken Record’까지 그녀의 다양한 면을 모두 선보이는 트랙리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