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메뉴를 음악으로? 다소 재미있는 컨셉트를 시작으로 제작된 이 앨범은 재미있는 커피종류별 맛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딩 뮤직' 의 첫 시도로서 '커피' 의 느낌을 음악을 들으면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앨범입니다. 앨범전체 프로듀싱을 스타일리쉬 뮤직의 선두주자인 하우스룰즈의 서로가 맡았으며 애프터문 소속보컬 '엔느(enne)' 의 목소리로 맛있는 커피의 맛을 연상하는 최고의 음악이 탄생하였습니다. 또한 자켓 커버 디자인을 고풍스러운 화풍의 작가 "마리"가 참여하였으며 음악과 브랜드 그리고 아트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앨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