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밝은 모습의 가수 현숙이 2013년 신곡 “나의 이상형”을 타이틀로 상큼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항상 기대에 부응하듯 새로운 음악적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숙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물고 있는 가수 이상이다.
매년 5월 8일이면 이동목욕차를 기증 해온 현숙의 선행은 올해로 10번째가 된다. 또한, 다가오는 5월3일~4일 양일간 현숙과 김정택 SBS 예술단장이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효사랑 가족사랑 나눔 음악회’가 열리며 전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해온 가수 현숙이 행복 지킴이로서 여러분과 힐링하고 싶은 것이다.
이번 앨범의 신곡이자 타이틀곡인 “나의 이상형”은 항상 내 곁에서 같이하는 일상의 작은 것들이 곧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작인 “내 인생에 박수”처럼 전통가요적인 분위기와 달리 빠른 템포의 연인과의 아기자기한 러브스토리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가사 중에 ‘울리불리’는 파이팅과 같은 말이다.
이외에도 “청춘아”, “Welcome To Korea(With 김혜영, 강민)”라는 2곡의 신곡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