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하모니를 앞세운 신인그룹 '플레이밍 스타' 가 최근 주춤한 남성 보컬그룹의 새로운 주역이 되고자 출사표를 던졌다. 락앤롤 음악의 전설이기도 한 엘비스 프레슬리가 출연했던 동명의 영화제목이자 신인다운 열정을 담아 낸 팀명이기도 한 '플레이밍 스타' 는 3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완성해 낸 가창력과 준수한 외모로 근래 보기 드문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SG워너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등 남성 보컬 그룹의 발라드 계보를 잇는 차세대 보컬 그룹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