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렴구의 멜로디가 주는 강력함과 청자들로 하여금 가슴에 와 닿는 가사들로
인하여 굉장한 메리트를 가진 곡이다.
mboat의 신인 작곡가 김창락과 ‘이제 우리’의 공동작사가 박경진의 작품으로
애절한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정말 멜로디와 잘 맞아 떨어져서
곡 전체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특히DreamGirlsOST였던Listen이이곡에큰영감을주었는데
비욘세가뿜어내는고음의깊이에뒤지지않는니모의큰매력을느낄수가있다.
곡을 자세히 보면 전체적인 곡 분위기에서 4Band 적인 사운드가 굉장히 강하다.
특히 Bridge파트 이후에 나오는 일렉 기타의 Backing은 곡에 분위기를 한층
더 강력하게 해주고 있다.
요즘R&B발라드에서원하는고음과감정그리고리듬의요소가적절히
잘이루어져있고11인조스트링에팀파니하프같은요소들까지합쳐져
평범한가요의요소를훨씬뛰어넘고있다.
특히 드럼 스네어 사운드를 약간 더 날카롭게 만들어서 rock적인 요소까지
느낄 수가 있다.
이 곡의 묘미는 Bridge부터 3절을 넘어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Bridge와 3절 사이에 꽤 긴 틈이 있다.
간절히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나 보다 더 ’라는 구절에 온 힘을 쏟아
노래를 부르는데 이 곡에 큰 묘미라고 할 수 있다.
날카로운 멜로디와 제목처럼 뿜어내는 가사가 어우러져 감정적인 요소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