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명 : Final Fantasy j-world - The Best Is Yet To Come
Final Fantasy j-world - The Best Is Yet To Come
제이월드 (J-World)
외면
2005.07.01
앨범소개
Intro….
그녀가 말했습니다.
“너를 사랑할 수 없어.”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 없는 눈빛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듣지 못한 말을 하는 당신.
그런 그녀를 앞에 두고 나는 속으로만 말합니다,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서로를 마주보고 우린 너무도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쳐 말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 목소리.. J- WORLD.
Introduction J* WORLD
1. 베일에 쌓인 신인, Meet to voice, J*World
감성을 유혹하는 중독성 강한 J- World 의 음악세계를 접한 음악팬 들은 그의 보이스만으로
그를 이미지네이션 해야 한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 만으로 평가받고 감정을
교류하게 될 J-World, 불완전한 시작일지 모르지만 완전히 이루어 낼 꿈이 있기에 그는 두렵지 않다.
2. 슬픔을 표현하는 고도의 감성창법, Impressive J-World
이 앨범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면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창법으로 음악을 연기하는 듯한 고도의 표현력을 갖춘 보컬리스트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마치 그의 노래를 들으면 영상이 머리 속에 그려지면서 한편의 슬픈 멜로드라마를 본 듯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타이틀 곡 <하루가…’>에서 그의 이런 깊은 음악적 표현력은 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어우러져 더할 나위 없이 중독성 강한 음악이 되고 있다. 조장혁의 <체념>을 리메이크 한 <하루가..’>는 제이월드 만의 곡 해석력이 더해져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3. 최고가 동참한 최상의 작품 the best, J*World
J* World 의 앨범은 기라성 같은 스탭들이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그녀가 웃잖아>등 사랑의 섬세한 감정을 잘 표현해 내기로 소문난 작사가 조은희, 뛰어난 음악적 역량으로 인정받아 온 <중독된 사랑>의 조장혁이 J* World 의 음반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또한 최태완이 편곡에 참여하고 이태윤, 강수호, 이근형 등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한 이번
앨범은 듣는 이의 청각과 감성을 120% 만족시켜주는 앨범이 될 것이다
4. 사랑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아련한 감성, Emotional J*World
J- World 의 음반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감미로운 발라드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의 음색을 듣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상처가 치유되는 듯 편안한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나 <고운 아침의 은밀한 사랑의 속삭임> <전원> 등의 연주곡 들은 자극적인 사운드에
익숙한 음악팬들에게 안식을 제공하는 인상적인 트랙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