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명 : Sweet Memory: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Sweet Memory: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Hirotaka Izumi
Sweet Sorrow
2005.11.25
앨범소개
Hirotaka Izumi
Sweet Memory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일본 최고의 멜로디메이커!
퓨전 재즈 그룹 티스퀘어의 키보디스트에서
솔로 피아니스트 이즈미로 오기까지의
그의 명곡들을 총망라한 한,일 최초의 베스트반!
(한국 선행 발매!)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일본 최고의 퓨전 재즈 그룹 티스퀘어(T-SQUARE)
의 멤버로 활약하면서 수많은 명곡들을 남긴 히로타카 이즈미, 일본에서도 발매
되었던 적이 없는 그의 베스트반이 한국에서 최초로 발매!
White Mane ,Twilight In Upper West, Sweet Sorrow, Omens Of Love등의 티스퀘어 최고의 히트곡들을 비롯, 솔로 전향후의 오리지널 곡을 피아노 솔로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티스퀘어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할 머스트 바이 아이템!
그의 투명하고 맑은 피아노 선율은 티스퀘어 팬뿐아니라 피아노를 사랑하는 팬
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는 앨범.
이번 한국 베스트반을 위해 이즈미가 새로 레코딩한 3곡을 특별 수록!!
* 히로타카 이즈미 (Hirotaka Izumi) - Piano 1958년 도쿄 출신. 4세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6세에 우클레레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악보를 이해하고 작곡, 편곡을 하게 된다. 10세 때에는 밥 딜런에 심취하면서 포크 기타를 연주하였고 중학교 때부터 키보디스트로 록 밴드에서 활동, 고등 학교 때 빌 에반스를 만나면서 재즈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프로 뮤지션의 발을 내딛게 된다. 백 밴드, 스튜디오 뮤지션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다가 1982년 퓨젼 밴드
T-SQUARE(당시명 The Square)에 가입하면서 키보디스트 뿐 아니라 작곡, 편곡에 이르기 까지 그의 재능을 펼치게 된다. 1998년 탈퇴하기까지 30장 이상의 앨범제작을 하고 밴드 활동과 동시에 88년 첫번째 리더 앨범 「AMOSHE」, 97년에 솔로 피아노 앨범, 「Forgotten Saga」을 발표하기도 한다. 그 외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이나 TV, 게임 음악등에 곡을 제공하거나 편곡, 프로듀서를 담당하였다. The Square 탈퇴이후 1999년 자신의 오리지날 곡과 일본의 창가를 엮은 피아노 솔로 앨범, ‘Takarajima’를 발매하고 2001년 함께 연주 활동을 해 오던 네오 소울 밴드,‘dRUM & LOVE’ 의 앨범「Exit Brooklyn」를 발표한다. 특히 2002년에는 오리지널 곡과 커버곡을 담은 솔로 피아노 4부작을 연달아 발표할 정도로 창작욕이 넘치는 뮤지션이다.
현재는 어쿠스틱 재즈 트리오 ‘Water Colors’、5인조 그룹인 ‘Sound of Wisdom’, 빅 밴드, 오케스트라 등 세미 클래식부터 팝, 재즈에 이르기까지 쟝르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오리지널 작품은 서정적 멜로디에 세련되고 아름다운 하모니가 특징으로 내성적이면서도 따뜻한 그의 연주는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피아니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2003년 티 스퀘어 결성 25주년 한국 공연 시에는 한국어도 열심히 연습해서 공연의 흥을 돋우는 등 유머 감각 있고 쾌활한 성격의 아티스트로 공연을 재미있게 이끌기도 했다. 현재는 이번에 발매되는 베스트반
‘Sweet Memory’를 비롯, 같은 시기 일본에서 발매되는 솔로 피아노 커버곡집 ‘Love Songs’등의 솔로 활동과, 아키라 짐보, 유지 토리야마와의 프로젝트 [Pyramid],
잇세이 노로와의 프로젝트 [Voyage]등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 Sweet Memory -The Very Best Of Hirotaka Izumi-
T-Square에서 피아니스트 Hirotaka Izumi로의 항해…
일본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히로타카 이즈미의 첫 베스트 앨범 “Sweet Memory”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난 히로타카 이즈미는 1982년, 일본을 대표하는 퓨전 재즈의
양대 산맥 가운데 하나인 T-Square(당시명 The Square)의 멤버로 가입, 90년대들어
그들이 한국에 소개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진 이름이 되었다. 폭넓은 음악적 자양분을
토대로 만들어낸 투명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담은 그의 음악은 T-Square를 지금의
위치에 서게하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고, 98년 팀을 떠날때까지 남긴 그의 작품들은
현재까지도 T-Square의 대표곡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98년 팀 탈퇴이후 여러 프로젝트에 서포트 멤버로 활동하면서 그 동안 못했던 본인의
솔로 음악 활동에 중점을 둔 이즈미가 퓨전 재즈 이후 선택한 음악은 피아노 솔로였다.
하루를 시간대별로 Morning, Afternoon, Evening, Midnight으로 나누어 이에 알맞은
편곡과 차분한 연주로 각각 한 장씩, 총 4장의 음반을 시리즈로 발매하였는데, 발매
이후 여러 차례의 솔로 라이브를 가지며 클래식-뉴에이지-재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이 4부작 시리즈 음반에서 이즈미는 본인의 오리지널 곡은
물론 T-Square의 대표곡들과 사이먼 앤 가펑클, 조니 미첼 등의 수준 높은 팝, 그리고
드비쉬,브람스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