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있어 가장 내 마음의 정열을 느낄 수 있는 시기는 청춘이 아니라 황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마지막 계절 겨울에 Jive를 대비하여 봅니다.
자넷 잭슨의 멋들어진 목소리와 자연스런 발산이 들어나는 곡’ WHOOPS NOW’로 모든 것들을 체념하게 되며 '잘 되야지! 하는 함축적인 의미를 가진 뜻의 ‘KNOCK ON WOOD’로 인생의 후배들을 격려하며 2003년 Big Fish의 OST로 사용한 곡’ALL SHOOK UP’과
라스 케첩이라는 그룹이 부른 노래로 케첩송 이라고도 불리는 라인 댄스곡’ASERJE’,
Diana Ross와 Beach Boys등에 의해 리메이크 된 곡'WHY DO FOOLS FALL IN LOVE’
영화 ‘졸업’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아메리칸 파이2' 삽입곡인 'MRS. ROBINSON’
황혼은 점점 불게 물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