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숙성으로 깊고 부드러운 맛 배어나는 팝/록 사운드 의 솔로 데뷔 앨범 [Future Past]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중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가
‘블루’의 던컨 제임스를 만났다. 상큼, 발랄한 미디움 템포의 팝인 를 함께 노래 하였다
닮은 듯 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가진 두 사람이 노래한 이별 후에 다가온 새로운 사랑의 설레임은 던컨의 부드러우면서 남성적인 보컬과 강한 보컬에 실린 감정이 일품인 환희의 음색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의 듀엣 곡을 이루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단짝인 브라이언과의 듀엣 외에 남성가수와는 첫 번째 정규 듀엣 곡이나 다름 없기에 한층 더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