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평론가 선정 “올해 가장 기대되는 해외 앨범 1위!”
(문화일보 2006년 1월 4일자)
빌보드와 그래미를 정복한 천상의 메틀 사운드
EVANESCENCE 에반에센스
세계가 열망해 온 그들의 새 앨범
THE OPEN DOOR
9월 29일, 본토보다 5일 먼저 국내 팬들을 찾아 옵니다!
빌보드 탑 10 히트에 빛나는 첫 싱글
CALL ME WHEN YOU’RE SOBER
데뷔앨범 [Fallen] 열풍, 세계를 휩쓸다!
빌보드 역사상, 신인 록 밴드로서 사운드스캔 사상 최고의 첫 주 판매고 기록 (6주 만에 플래티넘 기록!)
무려 2년 이상(100주!) 빌보드 앨범차트에 머물며 전세계 1,400만장 판매
2004년 그래미 2개 부문 수상: 최우수 신인, 최우수 하드록 퍼포먼스
“Bring Me To Life”, “Going Under”, “My Immortal”의 3연속 싱글 히트
국내에서도 3X플래티넘을 기록
2003~2004년 조선일보 및 핫뮤직 선정 최우수 신인(해외 부문)
마침내 공개되는 새 앨범 [The Open Door]
밴드의 프론트 우먼 에이미 리의 청아한 보컬과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 그리고 어둡고 음침한 고스 록 사운드를 삼위일체로 더욱 막강해진 모습으로 귀환한 에반에센스는 ‘린킨 파크와 토리 에이모스의 만남’이라는 특유의 사운드 시스템을 가동하며 세계 음악계 재석권에 나서고 있다. 새 앨범에는 불길한 무드의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는 고스 메탈 “Sweet Sacrifice”, 빌보드 싱글차트 탑10을 기록하며 히트 퍼레이드의 서막을 활짝 열어젖힌 첫 싱글 “Call Me When You’re Sober” 등, 충만한 감성과 완벽한 구성의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첫 싱글
호, 불호가 엇갈렸던 전작과 달리, 전곡에서 공히 흠결 없는 완성도를 자랑하는 이번 앨범에서도 군계일학의 호소력을 자랑하는 첫 싱글 “Call Me When You’re Sober”는, 늑대 무리 사이에서 여유만만한 자태로 예의 신비로움을 뿜어내는 에이미 리와 밴드의 모습이 뮤직 비디오 중간에 등장하는 공중부양 장면처럼 음악 팬들의 청각과 시각을 한껏 고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