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모의 희망송! 희망을 벨소리로, 희망을 컬러링으로!!
국내 최고 연예인들로 구성된 사회봉사 단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가
희망 TV 24를 위해 뭉쳤다!!
국내 최고 작곡가 김형석이 곡을 쓰고, 따사모와 장애 어린이 합창단 에반젤리가 함께 모여 만든 희망송, ‘사랑을 주세요’
장애인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갖자는 내용이 담겨 있는 이 노래는 인터넷을 통해 유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핸드폰 벨소리 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다운로드에 이용된 수익금 전액은 2007 희망 TV 24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희망기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