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너 그럴 때면], 2집 [Don’t Say Goodbye], 3집 [아가페], 4집 [I’ll Be There], 5집 [시간에 기대어] 6집 [GHOST SCHOOL] ,[ONE]등의 곡을 발표하며각 앨범 당 평균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성공적인 락 밴드 로 자리매김해 온
EVE의 2년만의 새 앨범 [sEVEnth evening]
EVE의 김세헌이 직접 Prudece하고 수록곡 작곡 등 앨범 작업에 많은 참여를 하였으며, 6집 멤버이기도 했던 네미시스의 기타리스트 하세빈과 함께 2명이 주축으로 활동할 계획으로, 한국 비주얼락의 대표인 ‘EVE’의 이미지를 살려 차별화된 락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