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미련의 부르스’의 내용은 고교시절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쓴 애틋한 내용의 곡으로 떠나려는 연인을 붙잡으려 하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1992년 작사가이며 설운도의 아내인 이수진이 다시 개사하여 "여자여자여자" 음반의 수록 되었으나, 이후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전파되어 전국 노래교실 신청곡이 쇄도하여 설운도가 다시 리메이크해서 다시 부른 곡으로, 올해 데뷔 30주년 KBS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30주년을 맞이하여 내놓았다.
기존의 경쾌하고 빠른 비트 있는 설운도의 곡과는 다른 애잔한 부르스 곡으로 애틋한 가사와 멜로디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빅히트 예감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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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획 : World Sound production / producer : 정 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