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가자"는 삼총사의 에너지 넘치고 순수한 사랑의 열정이 잘 표현된 곡으로써 가사가 담고 있는 메시지도 이 곡의 매력을 더했다. 지치고 더운 여름을 신나는 여행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이 곡은 그야말로 올 여름 모든 이들에게 시원한 경험과 상상의 나래를 선물로 안겨 줄 것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의 맛깔스러움과 젊은 세대의 파격적인 댄스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샤이니, 손담비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창섭 댄스팀이 여름에 걸맞는 갈매기 댄스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