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1에서 주목받았던 페넬로피는 첫번째 싱글 '푸른 눈물' 발표 후에 대중들에게 페넬로피의 음악적 방향을 더 깊게 보여주기 위해, ‘푸른 눈물’의 작곡가 이자 'Vinyls'와 'Vansy'의 음반을 제작했던 풍부한 경험을 가진 프로듀서 Mono와 함께 오랜 고민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두번째 싱글 'Moonlight' 를 만들어 낸다.
프로듀서 겸 가수로 활동중인 'Nard'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히고, 공연 때 마다 여러DJ 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페넬로피만의 스타일을 찾아간다.
7현 기타의 강렬한 리프와 댄스 비트의 조화가 인상적인 'Moonlight'는, 음원 공개전 이미 여러 공연을 통해 '페넬로피'의 수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했다.
지금 그녀의 음악에 귀 기울여보자.
음악에 몸을 싣는 순간..'Moonlight'의 가사처럼, 당신은 이미 그녀의 매력에 홀려버렸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