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은 최첨단 트로트로 무장하고 무조건 전진하고 있다."
‘자옥아’ 에 이어 ‘무조건’ 으로 전국에 트로트 바람을 일으키며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 ‘무조건’으로 젊은층에게 새롭게 어필을 하여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였던 박상철이 [황진이]이로 돌아 왔다. 그것도 신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하여 자신의 4집을 발표했다.
앨범 발표 전 수개월 전부터 모든 이벤트 무대에서 황진이를 불러 대중들의 반응을 보았는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무조건' 보다 더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성인가요의 전유물인 메들리 시장(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박상철 ‘황진이’ 을 먼저 독점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을 정도로 '황진이' 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