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로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데(이번 작품에는 이 곡을 포함해 2곡의 작사에 참여했는데 이는 음악 속에 자신을 좀 더 표현해 내고픈 마음에서라고 그는 말한다), 현재 차트 상에서는 엘튼 존의 쟁쟁한(?) 곡에 밀려 1위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강렬하고 특색있는 기타 리프의 주도 하에 펑키한 베이스 리듬과 저메인의 참신한 프로듀서 능력, 어셔의 물 흘러가는 듯한 목소리가 함께 빚어낸 곡으로 듣고 있으면 감각적인 멜로디 라인이 자신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거나 리듬에 맞추어 발을 구를만큼 온 몸을 자극한다. 앨범에는 마지막 트랙에 익스텐디드 버전(Extended Version)으로 다시 한번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