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는 고갈되는 자원이다. 때문에 대체자원조차 구하기 힘든 미래의 도시를 미리 체험해 보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일명 생태교통페스티벌(Eco mobility festival)이 올 9월 한달동안 수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개인 소유의 승용차는 물론 버스나 택시 등과 같이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린 석유연료 이동 수단은 사용을 중지한다. 동네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도 모두 자전거, 휠체어 등 비동력, 무탄소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해 생활하게되며 적응 과정을 통해 전 세계가 행복한 미래대안을 찾는 글로벌 프로젝트가 바로 생태교통 수원 2013인 것이다.
가수 비비드가 영화배우 박보영과 함께 생태교통수원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특히 비비드는 지난 2월에 열린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서 일주일동안 홍보부스를 지키며 직접적인 홍보에 힘썼고 얼마전 수원에서 진행된 카프리데이에서도 재능기부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대사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또한 비비드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hip wave sound 작곡에 비비드의 리더 박성희가 작사한 "Save it"이라는 제목의 생태교통수원의 주제곡이 8월 중순 발매예정이다. 멤버들이 직접 디렉팅과 녹음작업을 할 정도로 열정이 가능 담긴 음원이라고 한다. 이번 디지털음원은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이 동시에 국제유통될 예정이다.
생태교통수원(Eco mobility festival)9월 한달간 진행되며 비비드는 개막식이 열리는 9월 1일 무대에 올라 주제곡 Save it과 축하재능기부공연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