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기다린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돌아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위대한 러브스토리, 영화 '바람이 분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일본 박스오피스 7주 연속 1위,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 '벼랑위의 포뇨' (2008) 이 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5년 만의 신작이자 은퇴작!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영원한 음악 파트너 히사이시 조가 음악을 담당!
- 관록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아라이 유미의 역사적 명곡 "비행기 구름"이 주제가로! (CD에만 수록)
사랑합니다. 바람이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부터..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러브스토리 '바람이 분다'.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애니메이션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5년 만에 신작 '바람이 분다'로 돌아왔다. 영화 '바람이 분다'는 지난 7월 20일 일본에서 개봉,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7주째 박스오피스 1위, 714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잇고 있는 화제의 작품이다. 또한,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이 분다'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그 동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판타지의 황홀함을 안겨주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번에는 영화 '바람이 분다'에서 위대한 러브스토리의 감동을 선사한다. 영화 '바람이 분다'는 하늘을 동경한 소년, 소년의 꿈까지도 사랑한 소녀의 아름답고 가슴 시린 로맨스를 그린 작품. '사랑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그리고 싶었다'라고 밝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운명적인 만남에서 순수한 사랑까지, 두 남녀의 위대한 사랑을 담아냈다. 또한, 히사이시 조의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시리즈의 안노 히데야키 감독의 목소리 연기,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 등 최강의 제작진이 모여 완벽한 팀웍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위대한 러브스토리가 탄생했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5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신작 '바람이 분다'는 오는 9월 5일, 국내 관객들에게 가슴 벅차 오르는 사랑의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히사이시 조' 명콤비의 부활!
1984년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후, '모노노케 히메',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벼랑 위의 포뇨'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9개 작품의 음악을 담당한 히사이시 조가 2013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바람이 분다'을 통해 5년만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다시 뭉쳤다. 히사이시 조는, 1950년, 나가노현 출신으로, 국립음악대학 재학시절부터 미니멀 뮤직에 흥미를 가져 현대음악 작곡가로서 음악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1984년,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후, '이웃집 토토로' (1988), '벼랑위의 포뇨' (2008)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9작품의 음악을 담당. 그 외, 기타노 타케시 감독의 'HANA-BI' (1998),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 바이' (2008), 이상일 감독의 영화 '악인' (2010), 야마다 요지 감독의 '동경가족' (2013)등 국내외의 수많은 음악감독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2001년 영화감독으로서 첫 메가폰을 잡은 'Quartet 콰르테'를 제작, 음악을 물론 공동각본도 담당하여,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음악영화로서 몬트리올 영화제의 월드시네마부문에 정식초대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연주활동에 있어서는 피아노 솔로나 오케스트라 등의 여러 가지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지휘자로도 활동 중이다. [MKWAJU] (1981)부터 [Melodyphony] (2010)까지 다수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국립음악대학의 초빙교수를 역임, 2009년 자수훈장 (일본의 훈장 중 하나) 수상했다.
관록의 아티스트 아라이 유미의 주제가 - "비행기 구름". 1972년 다마미술대학 재학시절 싱글 "대답은 필요없어"로 데뷔, 이후 '유민 (ユ-ミン)'의 애칭으로 일본인들에게 널리 사랑받아오며, 자타공인 J-POP 여성 톱러너로서 각 시대별 수많은 명곡들을 남겨왔다. 2012년 베스트 앨범 [일본의 사랑과 유민]을 발매, 오리콘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하면서, 일본 대중음악 역사상 전대미문인 '5년대 (1970년대~2010년대)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솔로 아티스트 및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앨범 총판매수 3천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바람이 분다'의 주제가 "비행기 구름"은 1973년 11월 20일에 발매되어, 일본의 J-POP신의 길이 남을 명반으로 평가 받는 그녀의 첫 앨범 [비행기 구름]의 타이틀 곡이다. 스튜디오 지브리와 그녀의 인연은, 1989년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 (1989년)에 자신의 곡 "따스함에 안겨진다면", "루즈의 전언"을 삽입 곡으로 제공하면서이다. 이제 그로부터 약 24년이 지난 지금, 또 다른 그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