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크 장정희로 많이 알려진 그가 1집 앨범 타이틀 곡 물처럼 바람처럼으로 시누크와 함께 꿈과 희망을 노래한다. 10년 이상 혼자서 수 작업한 모형 헬리콥터 (실제 크기의 2배 이상됨) 기네스북에 등제된 그는 연주인으로 늘 음악과 생활하다 보니 앨범에서 그의 삶이 묻어 난다. 장정희, 시누크 헬기에는 한국인은 물론 세계 80여 개국 이상 시누크 모형 헬기를 다녀 가면서 애정의 증표 기증물들로 꾸며져 있다. 장정희 그는 물처럼 바람처럼 살고 싶다고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