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계의 ‘해피바이러스’, ‘유쾌함의 대명사’로 불리 우는 밴드 ‘슈퍼키드(SuperKidd)’의 보컬 ‘허첵’이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OST에 참여했다.
‘벼락맞은 문방구’는 드라마 제목과 같은 곡명으로, 드라마의 오프닝을 책임지고 있다.
‘벼락 맞은 문방구’는 재기 발랄한 가사에 ‘허첵’만의 매력 보이스가 더해진펑크 락 곡으로, 프로듀서이자 슈퍼키드(SuperKidd)의멤버인 헤비포터와허첵의 공동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
밴드계의 ‘유쾌함의 대명사’인슈퍼키드의 독특한 분위기와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의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한편, 이 곡의 프로듀서와 보컬역할을 했던 ‘허첵’은 지난 6월 첫 솔로앨범 [안녕, 새끼발가락발톱!]을 발표해, 밴드 슈퍼키드뿐 아니라 솔로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페일그레이(PALE GREY) 벼락맞은문방구OST 수록곡 정보
2) 보도자료 또는 작품소개문
투니버스의 명품 어린이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OST에 인디팀페일그레이(PALE GREY)가 두곡의 신곡으로 참여했다. 페일그레이는 작곡과 피아노를 담당하는 강정훈과 기영민, 그리고 보컬 김태헌으로 구성된 3인조 음악팀. 지난 2009년 정규 1집 앨범 [Voyage To The Sunshine]으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3장의 정규앨범을 선보이며 적지 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벼락맞은 문방구]의 엔딩곡으로 등장하는 ‘오직 우리’는 강한 기타리프와 드럼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잔잔하고 감성적인 발라드가 주였던 기존의 페일그레이 작품들과는 차별성을 갖지만, 강한 록 사운드와 함께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피아노연주와 드라마틱한 구성이 더해지며페일그레이만의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다. 보컬 김태헌과 함께 박미란, 양태연 등 페일그레이의 간판 객원가수들, 그리고 기타리스트 류현우가 참여하여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번개탐정사무소 친구들의 신나고 활기찬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 하나의 삽입곡 ‘작은 문방구’는 가장 페일그레이다운 곡이다. 예쁜 선율의 피아노와 현악, 그리고 박미란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아름다우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는 소품 형태의 왈츠.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 가졌었을 문방구에 대한 로망, 그리고 빠르게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어른들에게도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