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주석과 함께 한 [One Way Ticket]이라는 곡으로 세상에 목소리를 알린 메이슨 더소울(이하 메이슨)의 데뷔작이 드디어 발표되었다.
인천출신인 메이슨은 라이브까페 등지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며 음악활동을 시작하였고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과의 교류 중 주석의 눈에 띄어 파이니스트 레코즈에 합류하게 된다.
데뷔 앨범인 [Jackasoul]은 ‘Jack a soul’의 합성어로 영혼을 빼앗는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메이슨은 본인의 음악에 대해 브리티쉬 팝소울과 본래 흑인음악에서의 소울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그는 소울음악이란 멜로디나 리듬 등의 형식적인 부분으로 정의 내릴 수 없는 내면의 또 다른 감성적인 부분에 의해 정의된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