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터치하는 이모셔널 하우스 뮤직!!
PLUSS는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비트 위에 여성만의 감성과 섬세함을 얹은 음악을 지향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Friday Sad Night’!!
이번 앨범은 두 멤버가 보컬에서부터 작사, 작곡, 편곡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참여하여 그녀들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맨의 Baby Baby, 엠블랙의 Cry로 잘 알려진 작곡가 이치우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작업하였다.
Friday Sad Night (Original ver.)은 화려하고 즐거운 사람들 속에서 즐기면서도 공허함을 느끼는 내면을 표현한 곡으로 Vac-ji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Rimini의 슬픈 보컬이 가사의 느낌을 증폭시켜주고 있다.
Friday Sad Night (Remix ver.)은 가사나 보컬보다는 반복되는 루프와 중독성 있는 코드 진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앨범 발매 릴리즈 파티나 패션쇼 런웨이 디제이 등 활동에서 고급스런 스타일의 DJ믹싱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